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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프로젝트

코스피와 코스닥을 알아보자! (feat. 어디 투자해야할까?)

주식 기초편 작성을 위해 

지난번에 주식사는법에 대해 포스팅했는데, 

이번에는 은근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주식 사는 방법 포스팅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로!  

 

투자를 시작하다) 주식 사는법

재테크 무지렁이로 지내오다가, 요즘들어서 정말로 '투자'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몇년전부터 꾸준히 투자를 했던 사람과 하지 않았던 사람의 격차가 점점 벌어진다는걸 느끼기도했고, 내

kongdaily.tistory.com

 

우선,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사전적 정의라던지

어려운 설명은 네이버 지식사전 등에서도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므로

여기엔 쉽고 간단한 설명만 적어놓으려고 한다.

 

1) 코스피

코스피는 한마디로 규모가 큰 아이들이다. 

그래서 시세 변동이 작다고 하는데, 

이말은 주식을 살때 상승률도,

하락률 폭도 작다는 의미이다. 

 

오래된 튼튼한 기업들이 많이 상장되어있고,

상장폐지(..) 위험 등이 덜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한다. 

 

다만, 일주일 또는 몇달째

1~2% 정도만 움직이는 경우도 있어서

공격적인 투자를 할때엔 답답할 수도 있다.

(남들은 한달만에 30% 올랐다고하는데 

내 주식은 2% 오르고 이러면 답답할 수 있다..) 

 

다만, 요즘은 워낙 주식장이 활발해서

코스피 기업들도 엄청난 널뛰기를 하고있으니 참고하자!

 

2) 코스닥 

코스닥은 코스피에 대해 규모가 작다. 

중견, 중소기업, 벤츠기업 들이 상장되어 있고 

이에 따라 시세변동도 큰 편이다. 

 

그래서 주식 거래량이

코스피보다 코스닥에 더 몰리는 경우도 많은데, 

주식이 한번 상승하면

미친듯이 오르는것도 대부분 코스닥이기 때문이다.

 

즉, 빠른 기간내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보인다.

대신 그만큼 리스크도 크고 (빠른 하락하는 경우도 많음),

심한 경우 상장폐지로 연결될때도 있어서

공부를 많이 해야하긴한다.

 

대표적인 코스피와 코스닥의 

1~10위까지의 종목들이다. 

 

등치 큰 회사들이 코스피,

작은 회사들이 코스닥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3) 코스피 지수 

그렇다면 뉴스에서

늘 얘기하는 코스피 지수란 무엇일까.

 

주식을 할때 코스피 지수 정도는 알아두면 좋은게, 

이 지수가 전체적인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우선 코스피 지수는 기준시점을 1980년 1월 4일로 정하고,

그 당시 시가총액 100을 기준으로

현재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것으로 보면 된다. 

 

즉, 오늘 코스피 지수가 2300이라고 한다면

기준시점 (80년 1월 4일) 대비 23배 상승했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코스피 지수가 시가총액을 표시하는만큼,

코스피 지수가 하락했다!

= 전반적인 주식 시장 분위기 안좋다! 라고 볼수있다. 

 

물론, 전체 주식 시장이 안좋아도

현명한 나는 오르는 주식에 투자했다고 한다면

내 주식은 오를 수도 있다.

 

최근들어 코스피가 2500을 찍는 등

점점 올라가는걸 보면,

주식시장에 돈이 많이 몰려서

분위기가 좋은 것으로 볼 수있다.

 

다만 너무 과열되서

급상승하는게 아니냐? 라는 (전세계적으로) 

우려들이 있기는한데..

어쨌든 코스피 지수는

쭉쭉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요즘이다.

 

기본적인 정보들이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